어디까지나 사상, 건축관의 차이이긴 한데
우리는 어디 높이 올라가서 살고 이런게 아니라 안정적이고 자연적인, 친근한 그런 느낌이다
(최근 건축을 보자면 한국은 전세계 탑 클라스 시공 능력을 가졌다.)
반면에 일뽕이 빨아재끼는 일본 애들 건축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지 아나?
굉장히 권위적이고 억압적인 느낌, 인간을 짖누르는 느낌이 난다.
우리랑 굉장히 대조적인데, 이는 국민성에서도
굉장이 직설적이고 털털한 우리나라와 달리
비지니스마저도 애매모호하고 속마음을 숨기는 모습이 보인다.(물론 요즘 학생들이나, 친한 친구간엔 그렇게 까진 하지 않는다)
뭐 다들 부정은 하지만 일본은 여러 분야에서 아직 우리보다 앞선 부분이 많기도 하고, 유사점도 무척 많다.
정말로 훌륭한 교사겸 반면교사를 둔 것인데, 그럼에도 우리는 일본의 행보를 그대로 답습하는 모습이 참 아쉽다.
우리도 많이 발전은 했다. 예전에 그 누가 감히 삼성 따위가 소니를 넘어설 것이라 생각했겠나.
요샌 학생들이 소니하면 그저 일본 가업이오 하고 말는 반면, 이름도 없던 삼성이 전세계서 광고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걸 생각하면 정말이지 괄목할만 하다.
무조건 모아님 도식으로 과격하게 생각하지 말고 양 면을 보고, 더 나은쪽으로 갈 수 있게 실제 노력을 하는게 중요하다.
국뽕은 안좋지만, 한국도 한국의 멋이 있지. 그건 인정한다
띠-용
일본이 무슨 절대 이상향이라고 주장하는 것에서 거부감. 한국은 해방직후 일제가 만든 세계최빈국에서 시작하여 여기까지 따라왔다.
일본이 절대이상향이라니? 반면교사의 뜻을 모르는 것인가?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 지나온 과정들 대부분이 과거 일본이 갺은 문제와 유사한것이 상당하다. 일본의 예를 보고 우리가 좀더 나은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한게 많다는게 아쉬운건데, 어딜 봐서 일본이 이상향인가?
일본은 여타 국가에 비해 한국과 유사점이 제일 많은 국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고, 그럼에도 다른 부분은 180도 다르기도 한 기묘한 이웃나라이다. 이런 특성을 이용해먹고, 배울건 배우고, 말아야 할건 말아서 일본을 넘어서는데 이용해야지, 무조건 배척만 하고 봐선 결코 그 이상 나아갈 수 없다
본인보고 한말 아님 여기 일뽕들보고 한말
일본무조건 배척하자고 한적도 없고. 다만 일본의 독도주장 위안부주장 일제시대 악행은 분명히 잘못된것이라는 것뿐. 그들이 기술적으로 앞선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배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