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사상, 건축관의 차이이긴 한데

우리는 어디 높이 올라가서 살고 이런게 아니라 안정적이고 자연적인, 친근한 그런 느낌이다
(최근 건축을 보자면 한국은 전세계 탑 클라스 시공 능력을 가졌다.)



반면에 일뽕이 빨아재끼는 일본 애들 건축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지 아나?

굉장히 권위적이고 억압적인 느낌, 인간을 짖누르는 느낌이 난다.
우리랑 굉장히 대조적인데, 이는 국민성에서도

굉장이 직설적이고 털털한 우리나라와 달리
비지니스마저도 애매모호하고 속마음을 숨기는 모습이 보인다.(물론 요즘 학생들이나, 친한 친구간엔 그렇게 까진 하지 않는다)




뭐 다들 부정은 하지만 일본은 여러 분야에서 아직 우리보다 앞선 부분이 많기도 하고, 유사점도 무척 많다.
정말로 훌륭한 교사겸 반면교사를 둔 것인데, 그럼에도 우리는 일본의 행보를 그대로 답습하는 모습이 참 아쉽다.


우리도 많이 발전은 했다. 예전에 그 누가 감히 삼성 따위가 소니를 넘어설 것이라 생각했겠나.
요샌 학생들이 소니하면 그저 일본 가업이오 하고 말는 반면, 이름도 없던 삼성이 전세계서 광고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걸 생각하면 정말이지 괄목할만 하다.




무조건 모아님 도식으로 과격하게 생각하지 말고 양 면을 보고, 더 나은쪽으로 갈 수 있게 실제 노력을 하는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