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미용실 씨발년들.


프랜차이즈의 경우에는 


커트가 기본 이만원 이상임. 씨발년들. 


아니 씨발 이 개년들 가위엔 무슨 금가루 바른 것도 아니고


또 지들 손이 비달사순인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음..


실상은 이 새끼들 학창시절에 좆나 담배쳐피며 놀다가 고등학교 졸업할 즈음에


미용 기술배워서 가위질 해대는 놈들... 진짜 미용에 뜻이 있어서 하는 새끼들은 손에 꼽을 정도임...


그래놓고 실내 인테리어만 뭐 해놓고 중간에 좆같은 차하나 몇개 건내준뒤 몇마넌 씩 받아 쳐먹음...


그나마 내가 자지라서 돈이 얼마 안가지 보지년들은 볼륨매직 20마넌 넘게 주고 하더라 ㅋㅋㅋ


심지어 계집년들은 드라이만 하는데 2~3만원 씀... ㅋㅋㅋㅋ


문제는 이걸 하는 년들이 많다는 거... 그래서 창렬 미용실들이 우후죽쑨 생기는 이유인듯 씨발


펌도 동네 미용실에서 하면 삼만원이면 할거


프랜차이즈에서 하면 십마넌 넘게 주고 하고... 또 약도 개싸구려 같은 걸 써서


파마 냄새 좆나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