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성이 심하다는건 포용력이 부족하다는 뜻이고
포용력이 부족하다는건 자기 생각만 맞다는 고집이 세다는거임
자기 고집 센놈은 다양성을 인정 못하는 새끼임. 한마디로 빡통 꼰대새끼.
그리고 이런 꼰대들은 자기 세계가 너무 강해서 새로운걸 받아들이지를 않음.
인간으로서 발전이 없다는 소리임. 변화를 좋아하지도 않고.
헬조센에는 이런 꼰대새끼들만 드글드글 하니 이 땅에선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다.
그러고선 뻔뻔하게 도전이니 혁신이니 부르짖는게 헬센징의 현실.
꼰대새끼가 많으면 본인이 창조적 마인드로 기업을 세워 떼돈을 벌수 있지. 창조적 마인드가 아무도 없으므로 스마트폰같은거 먼저 만들면 되는 것.
그냥 냅둬 지적 하면 개 거품 문다. 박사급이라는 지식인도 마찬 가지. 밟히고 싶지 않으면 그냥 입다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