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대 일본 지도자들이 사과를 안했다??




1983년 4월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曾根康弘) 일본 총리 (도쿄- 방일 한국 언론단과의 회견)

과거에 있어서 폐를 끼치고 참해를 입힌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결의하고 있다.

1984년 9월 히로히토(裕仁) 일본 천황 (전두환 대통령 일본 방문)

'금세기의 한 시기에 있어 양국간에 불행했던 과거가 있었던 것은 진심으로 유감이며, 다시 되풀이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曾根康弘) 일본 총리

'일본이 한국과 한국 국민에게 숱한 고난을 겪게 한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본인은 일본 정부와 국민이 이러한 과오에 대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동시에 장래를 위해 엄숙히 계심(戒心-경계하는 마음)하려고 결의하고 있다'

1990년 5월, 아키히토(明仁) 일본 천황(노태우 대통령 일본 방문)

'일본에 의해 초래된 이 불행했던 시기에 귀국 국민들이 겪으셨던 고통을 생각하며 통석(痛惜)의 염(念)을 금할 수 없다'


가이후 도시키(海部 俊樹) 총리

‘과거의 한 시기, 한반도의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의 행위에 의해 믿기 어려운 고난과 슬픔을 체험하신데 대해 겸허히 반성하며 솔직하게 사죄를 드리고자 한다.


1992년 1월, 미야자와 기이치(宮澤 喜一) 총리(서울 방문)

‘정신대 문제에 관해 관계자들의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그분들이 체험한 쓰라린 고통에 마음이 미어지는 심정이다. 그분들의 필설로 다할 수 없는 신고(辛苦)에 대해 충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한다.


일본과 귀국 간의 관계에서 잊어서는 안될 것은 수천년에 걸친 교류 속에서 역사상 한 시기에 우리나라가 가해자이고 귀국이 피해자였다는 사실이다. 본인은 그간 한반도의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의 행위에 의해 참기 어려운 고통과 슬픔을 체험했다는 것에 대하여 마음으로부터 반성의 뜻과 사과의 심정을 표명한다.


1993년 11월, 호소카와 모리히로(細川護煕)총리

‘우리나라의 식민지지배로 조선반도(한반도) 사람들이 모국어교육의 기회를 빼앗기기도 하고 성명을 일본식으로 개명시키기도 하고, 종군위안부, 징용 등 참기 어려운 고통과 슬픔을 경험하게 한 가해자로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깊이 사죄드리고 싶다.’

1995년 8월 무라야마 토미이치(村山富市)총리


‘무라야마 담화(村山 談話)’

‘우리나라는 멀지않은 과거 한때 국책의 과오로 전쟁의 길을 걸어 국민을 존망의 위기에 빠트리고 식민지지배와 침략으로 인해 많은 나라들 특히 아시아제국의 여러분들에게 막대한 손해와 고통을 주었다. 나는 의심할 수 없는 이 역사적인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다시 한 번 통절한 반성의 뜻을 표하면서 진심으로 사죄를 표명합니다.’


1998년 10월 아키히토(明仁) 일본 천황(김대중 대통령 일본 방문)

양국 간에는 긴밀한 교류의 역사가 있는 반면, 한때 우리나라가 한반도의 여러분께 크나큰 고통을 안겨준 시대가 있었다. 그것에 대한 깊은 슬픔은 항상 본인의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다.

오부치 케이조(小渕恵三) 총리

‘우리나라가 과거 한때, 한국 국민에게 식민지 지배로 막대한 손해와 고통을 주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여 통절한 반성과 진심으로 사죄를 드린다’


2001년 10월 15일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 서울 방문

‘일본의 식민지배로 인해 한국 국민에게 많은 손해와 고통을 안겨준 데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마음으로부터 사죄하는 마음으로 시설(서대문형무소)을 둘러봤다. 외세의 침략, 조국분단 등 참기 힘든 곤경과 수난 속에서 한국 국민이 받은 고통은 나의 상상을 초월한다'


2005년 8월 15일 고이즈미 총리 전후 60주년 연설

‘우리나라는 과거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들, 특히 아시아 제국의 여러 사람들에게 막대한 손해와 고통을 주었다. 역사의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여 다시 한 번 통절한 반성과 진심으로 사과하는 자세를 표명한다’


2010년 8월 10일 칸나오토(管直人) 총리 (한일병합 100년 담화)

정확히 100년 전의 8월, 일한 병합조약이 체결돼 이후 36년에 걸쳐 식민지 지배가 시작됐다. 3.1 독립운동 등의 격렬한 저항에서도 나타났듯이, 정치.군사적 배경 하에 당시 한국인들은 그 뜻에 반하여 이뤄진 식민지 지배에 의해 국가와 문화를 빼앗기고, 민족의 자긍심에 깊은 상처를 입었다.

‘나는 역사에 대해서 성실하게 대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역사의 사실을 직시할 용기와 그것을 받아들일 겸허함을 가지고, 스스로의 과오를 반성하는 것에 솔직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아픔을 준 쪽은 잊어버리기 쉽고, 받은 쪽은 그것을 쉽게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이다. 이 식민지 지배가 가져온 수많은 손해와 고통에 대해서 여기에 다시 한 번 통절한 반성과 진심으로 사죄를 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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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은 위안부의 존재를 부정한다??




「위안부」할머니들에게 고이즈미 총리의 사과 편지

 


삼가 아뢰옵니다.

이번에, 정부와 국민이 협력해서 진행하고 있는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 기금」을 통해서

전종군 위안부의 분들에게의 우리 나라의 국민적인 보상을 함에 있어서,

저의 소감을 표명합니다.

 


이른바 종군위안부 문제는,

 

당시의 군의 관여아래,

다수의 여성의 명예와 존엄을 깊게 손상시킨 문제였습니다.

저는, 일본의 내각총리대신으로서 재차, 이른바 종군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이 경험되어 심신에 걸쳐 달래기 어려운

상처를 입어진 모든 분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반성의 기분을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과거의 중량감으로부터도 미래에의 책임으로

 

부터도 도망칠 수는 없습니다.


우리 나라로서는,

도의적인 책임을 통감하면서, 사과와 반성의 기분을

근거로 하여 과거의 역사를 직시 해, 올바르게 이것을

후세에게 전하는 것과 동시에,

이유없는 폭력 등 여성의 명예와 존엄하게 관련되는

여러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임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앞으로의 인생이 편한 것이 되도록 진심으로 기원하고 있습니다.

 

삼가 말씀 드렸습니다

헤세이 13(2001) 년
일본 내각총리대신 코이즈미 쥰이치로
(역대 서명:하시모토 류타로, 오부치 케이조, 모리 요시로)

 





3. 일본이 식민지 보상을 안했다??







 



90년대까지 일본이 지원한 유무상 경제 차관은 30억 달러가 넘는다. ㅉㅉㅉ


기술지원은 말할 것도 없고


삼성이 소니, 현대가 혼다 하청으로 발전한건 다들 알테고,


한국이 일본 고대로 따라하면서 경제 발전 이루어낸건 이론의 여지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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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에 역사왜곡 운운하기 전에

한국인들은 스스로나 잘 되돌아 봐라!!

이미 언론을 장악한 좌빨 민족주의 선동에 넘어가지 마라 ㅉㅉ

지성은 자유로운 개개인의 합리성을 기반으로 발전한다.

민족이란 허구에 얽매이지말고

스스로 생각해봐라 어떤 것이 진실인지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