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아니고 그옆에 뉴질랜드에서 1년동안 살았는데 그당시에 부모님이 뉴질랜드에서 계속살다가 북미쪽 대학을 진학하는게 어떻겟냐고 물어봤다.
헌데 중2병의 한 증상으로 국뽕한사발 거하게 들이키고있던 당시의 나는 조선으로 돌아오길 원했지...ㅅㅂ
뉴질랜드있는동안에 아버지가 한국에 있던 꽤 큰 집을 쓸데가없으니 팔았다가 나중에 다시 구매하실 생각으로 처분했는데 아는사람은 알겟지만 2001년부터 조선의 부동산거품이 안드로로 날라가면서 헬조선의 찬란한 지옥불반도화가 시작되었지 ㅋㅋ 덕분에 가세도 기울어서 원래 은수저일수 있다가 동수저로 신분하락함 ㅜㅜ
물론 아버지탓을 할 수는 없다. 당신은 개깡촌 농사꾼집에서 흙수저물고 태어나셧으니 말이야 거기다 1년만있기는 했어도 영어하나는 확실하게 배워서 아직도 개꿀빨고있지 이제 곧 졸업하는데 자유롭게 영어 가능하다는 하나 믿고 다시 해외취업 모색하고있으니 웃기다 ㅋㅋ 그냥 그 때 탈조선을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