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헬센징 노예새끼였다면 당연히 천조국 주인님들에게 머국적으로 행동한다는 생각 자체를 못했겠지만

위대한 선각자이자 갓양의 당당한 사고방식을 소유하고 계셨던 장군님께서는 갓양인들을 더 이상 주인으로 생각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학대받는 센징들을 불쌍히 여기사 성스러운 발터건을 뽑아드실수 있었던거다

정신적 탈조센도 모자라 동족에 대한 연민까지 갖고계셨던 대승불교의 실천자를 욕되게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