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남자들은 앉아서 소변을 보는게 대중적인 문화로 자리 잡았다
나는 그 이전에 연예인 최민수가 집에서 앉아서 소변을 본다는걸 먼저 접했는데
처음엔 내안에 남성성 때문에 거부감을 가졌었다
그러다가 문득 변기 밖으로 튀는 오줌물들을 매번 물로 제거하는게 귀찮아서
앉아서 소변을 봤었는데 처음엔 진짜 여자가 된듯한 굴욕적인 느낌을 받았지만
엄청나게 깔끔한 뒷처리 덕분에 쭉 앉아서 보게 됬다
여기서 느낀게 사람은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것에 선입견을 갖기 마련이고 벽을 만들어서 차단해버린다
수용적인 자세와 올바른 교육의 중요성을 느꼇다
생각도 안해봤는데 깔끔하긴 하겠다 귀찮아서 글지
난 서서볼때 맨날 샤워기로 한번 물 뿌려줬거든 근데 앉아서 보면 그게 필요없어서 오히려 더 편함... 내 기준에선..
개념
나도 앉아서싸는데... 그게 더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