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모든것에 대해 완전히 포기한 무기력의 정점에 달하여서
사는동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선택이 낳는 고통과
분쟁과 시기,질투,오해,실망,절망,욕구불만과
타인에 의한 지배와 핍박과 육신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어
살아있는 상태보다는 좀더 나은 상태가 되는것
왜 굳이 죽어야 하는가
-육신의 고통이 존재하기때문. 정신적 고통과 육신의 고통을 모두 겪는것보단 통제가능한 정신적 고통만 남기는 편이 나으므로
-육신은 끊임없이 자원과 정욕을 원하게 하며 이가 분쟁의 씨앗이 되므로
-육신이 존재하는한 욕구를 끊임없이 생산하므로
완전한 무기력과 포기의 경지에 도달할 수 없다
왜 타인을 자기의 의사대로 죽이는 것은 옳지 못한가?
-타인 그 자신이 가지고있던 미련(물질적,정신적,관계적)들을
아직 다 버리지도 못했고, 더욱이 포기하려는 의사조차도 없을경우 버릴 기회를 영원히 박탈당함으로써 영원히 고통받게된다
자식을 낳는것은 왜 옳지 못한가?
-태어나지 않았어도 될 존재, 즉 고통받을 이유가 없는 존재를
강제로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여 고통받게 하기 때문
조직을 만드는것은 왜 옳지 못한가?
-이 세상의 모든 악과 고통의 씨앗이므로
창조자는 왜 악한가?
-모든 고통과 절망이 그로부터 시작되었고 창조의 목적이
피조물을 괴롭히려는것이 너무나 뚜렷하므로
신념을 강요하는것은 왜 옳지 못한가?
-강요당한자가 너를 해칠것이므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왜 옳지 못한가?
-복수의 근원이 되므로. 복수의 끝은 살인이며, 영구박탈자를 양산해낸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왜 남을 위해 희생하면 안되는가?
-자신이 영구박탈자가 되므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