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호네트 센세는 인간이 존엄성을 무시 당할 때, 발산하는 '울분'이 사회를 향한 인정투쟁(자신을 인정해달라는 투쟁)을 야기하고

그것이 사회 진보에 이바지한다고 봤다. 쉽게 말해 죽창투쟁이 사회의 진보를 가져온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