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학생의 애국심 논란'이란 글이 게재됐다.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그리피스대학교 도서관에 찾아간 한 유학생이 우연히 보게된 책에 동해가 'Sea of Japan'으로 표기된 것을 보고 그 위에 'East Sea'라는 스티커를 붙였다. 5권이 넘는 책에 'Sea of Japan' 이라고 표기돼 있었고 유학생은 책마다 'East Sea' 스티커를 붙인 뒤 사진을 찍어 인증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도서훼손이다', '나라 망신이다' 혹은 '애국심이다'라는 의견이 분분했다
지딴에는 애국이라 생각했나 보지,,
전형적인 김치녀의 자기 위주식 사고,
어떤 일을 위한 적절한 수단과 방법을 찾지 못하고 감정적인 일 처리,,
이런게 애국이면 나도 내일 인도, 파키스탄애들 고용해서 한국 도서관에 있는 지도책 카슈미르 부분에 시티커 붙이고
그리스 애들은 마케도니아 위에, 세르비아 애들은 코소보 위에 붙이게 해야지,, 애국인데 뭐,,
ㅂㄷㅂㄷ
미친년 아 씹미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