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황당하게 들리겠지만
오마이뉴스에 기사 많이 써라.
누구나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시민기자 달고 기사 써서 보낼 수 있다.
물론 기사가 채택될지 말지는 순전히 니들의 '노오오오력'에 달려있다.
다른 커뮤니티들은 존나 애들이 글싸면 PV(페이지뷰), UV(순방문자수) 올라가면서
커뮤니티 운영자들이 돈 챙긴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뭐가 챙기는 구조지.
근데 오마이뉴스에 글 써서 기사보내서 채택되면 돈 준다.
노동 착취가 아니라 분배가 이뤄진다고.
오마이뉴스 좌마이라고 욕 많이 먹고 있긴 한데,
나도 여기서 기사 많이 써서 용돈 좀 벌었다.
헬갤에서는 재미로 놀고, 오마이뉴스에서 너희들의 이야기를... 죽창을 세상을 향해 찔러봐라.
근데 애들이 이런 시스템은 잘 모르는 거 같다. 문화를 생산할 수 있는 도구를 누구에게나 개방한다는 점에서 오마이뉴스는 꽤 괜찮은 거 같다.
그런사가 블랙리스트에 오른다
어차피 니 존재 자체가 나무수저고 그게 블랙리스트다.
ㅂㄷㅂㄷ
ㅂㄷㅂㄷ
혹시 오마이뉴스에 대해서 궁금한 헬게이들은 깨물어봐라
통궈 논조로 투고하면 잘림?
굳이 나서서 기회폭을 좁힐 필욘 없지 어차피 헬조센은 그런다고 안바뀔텐데 기회비용 고려해보면 병신같은 짓이로다
오마이뉴스랑 편집 방향이 맞아야 채택을 될 거다. 근데 간간이 보수적인 논조의 기사도 올라오는 걸 보면, 생각만큼 좌편향도 아닌 거 같더라. 그게 싫으면 연성기사 많이써라. 그리고 웬만하면 메인 뉴스 뭐가 주로 채택되는지 닥눈삼 하면서 어떻게 쓰는 게 좋을지 많이 부딪혀봐라. 몇 번 깨지다보면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온다.
강요는 안 한다. 근데 비위 맞춰가면서 글 쓰는 건 좀 아닌 거 같다. 전화로 서로 협조하면서 양보하고 타협하기도 하는데, 그것도 사람 사는 게 아닌가 싶기도하다.
선택은 각자 알아서 ㅇㅇ 나중에 오마이뉴스 기사 쓴 썰 풀어본다.
너 정체가 도대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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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고아고냐?
오마이뉴스 광고냐
고아고가 뭐냐 설명좀 해봐라
아 광고냐고? 그런 의도가 없다면 그건 구라지 ㅇㅇ
근데 오마이뉴스 광고한다고 나한테 누가 아무것도 안 준다
니들이 존나 딱해서 하나의 옵션을 알려줄 뿐
나 철학 공부하는 노력충이고, 그냥 다들 좀 행복해졌음 좋겠는 사람이다
난 아나키스트다 넌 뭐하는놈이냐
좆마이 알바왔노?
나는 프랑크푸르트 학파와 산티아고 학파 철학을 기반으로, 누리꾼들의 삶은 탐구하는 노력충이다.
혹시 학교가 신촌에 있으싱가
신촌은 아니고 동작 ㅇㅇ 근데 학벌에 집착하지말라! 나는 학벌종자가 아닌 학풍종자를 꿈꾼다
이새끼 좌빨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