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을 통째로 버리고 속국의 예를 다하며, 노예처럼 한국이 원하는대로 행동과 정신을 마음껏 조종하길 바라는 마음한국을 우러러보고 존경하며 감히 대들수없는 막강한 신의 존재처럼 생각하며 일본이 스스로 자기자신을 초라하고 비참한 존재라고 여기길 바라는 마음.일본이 잘못되서 나라와 사회가 뒤흔들거리고 휘청거리면 너희들은 한국을 섬기지 않아서 비참하게 됬다고 조롱하고 비난하고 싶은마음. 이것이 진정한 한국의 속마음아니야?
ㄹㅇ ㅋㅋㅋㅋㅋ 개념없는 헬센징들. 주제를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