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의 양민이 해당 고을의 사또나 현감 등이 비리를 저질러도 이를 고발 못하게 쳐막음.

지방관들에게 권력을 실어줘야 중앙에 충성한다는 멋진 논리때문에 양민들은 수탈당하면 디져남.

4군 6진 개척 때 양민들 억지로 인구비례 할당으로 북방으로 올려보냈다가 단체로 떼죽음.

장영실같은 유능한 과학자가 만든 농기구들을 전시용으로만 썼을 뿐 활용된 거는 극히 일부.

그런데도 세종새끼는 고기에 술끼고 쳐마시고 먹고 놀아제끼니 매독과 성인병으로 갤갤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