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나이 40이 되기전에 이미 대정봉환 을 구상하고 그것을 실현했다.
그리고 메이지 유신에 혁혁한 도움을 준 사람들 모두 나이가 30대 중후반이거나 40초이다.
그렇다면 저 사람들이 저런 개혁적인 정신과 마인드를 품었을때는 아마도 20대거나 30대 초일 경우가 높다.
그 나라의 사회가 경직되있는걸 볼려면 얼마나 관료주의 사회인지. 혹은 고위 관료의 나이가 얼마나 높은지를 보면 된다.
박정희 대통령이 쿠데타를 일으켰을때 나이가 40대 중반이다.
지금의 대통령 들중 나이가 가장 빠른 편이였고 행운이라고 볼 수 있다...
만약 관료들의 나이가 50을 넘어 60대가 넘어간다면 솔직히 말해서 새로운 이론이나 개혁적인 부분에 분명 부정적 반응을 할 것이다.
심지어 핸드폰 스마트폰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사람이 회사에 중책을 맡고 있다고 보자.
그 결제를 하는 책임이 있는 단계에 사람이라면 아무리 혁신적인 기획이라도 반려 할 것이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것은. 새로운 이념 새로운 사상이 나올려면 적어도.
20대 중반에서 30대 후반까지 여야 한다고 본다. 그것을 구상을 하고 실제적으로 쓸려면 적어도 마흔 중반에는 되야 되겠지..
그런데...실제로 현대 사회로 들어서면서 . 젊은이들의 기획력이나 상상력 창의력등은 배제되서 살아간다. 그러면서 획일화 교육으로 똑같은 인간들이 양산 되겠지.
당장이라도 지금 문학이나 역사에 관한 책들을 읽은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싶다........[암기위주로 공부한 것 빼고.]
그렇다면 한국이 헬조센이 아닌 헤븐 조선이 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당연히 개혁적이고 급진적인 천재적 사상가가 나와야 한다. 한국은 지금 천재적 사상가를 기다리고 있다. 한명의 사상가가 최소 나라의 100년을 책임 진다.
메이지 유신 하나로 동네 섬나라에 불과했던 일본은 동아시아 최고의 힘을 가진국가로 변모했다. 평등이라는 개념이 빠진 혁명이나 사상은 의미가 없다.
잘들어라. 헬조센아. 아니 헤븐조선아. 그리고 헤븐조선 사람들아. 앞으로 20년 안에는 혁명적인 사상가가 분명히 나온다. 그 구상을 하고 잇는 사람들이 나타날거야.
세상을 바꾸는 혁신은 늙은 구닥달이 할아버지들한테 나오는게 아니야. 빌게이츠는 무려 20살 정도 밖에 안되는 나이에 이미 회사를 세웠고 미래에 대한 구상을 했다고.
과연 여러분은 어떻게 살것인가. 그냥 헬조선의 사람으로 남을것인가. 아니면 헤븐조선의 길을 택할 것인가..
세상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헬조선 갤러리: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