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죽창 존나 외쳐대긴 하는데,

막상 진짜 죽창들고 거리로 나가자는 건 아니지.

죽창 달라는 말이, 정치인들한테 비전을 제시하란 말 아니냐?

그러면 그 비전의 지지자가 되겠다는 건데

정치인들이 존나 빡구 새끼들이라 그걸 이해를 못 하는 거지.

물론 단순 분풀이 성격도 있긴 하지만

지금 진보좌파들이 이걸 읽어내질 못하는 것 같다. 더러운 엘리트주의자들...ㅡㅡ

물론 수꼴들은 언급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