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갤러들은 아베와 이승만 박정희 후빨이나 하면서 과거에 집착하는 '골동품적 인간'이지만,
헬갤러들은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 당하는 사회에 울분을 느끼고 뺨이 붉어져 분연히 죽창을 드는 '붉은 뺨을 가진 야수'다.
이게 역갤과 헬갤의 정체성의 차이다.
골동품적 인간과 붉은 뺨을 가진 야수는, 철학자 니체가 실제로 했던 말.ㅇㅇ
역갤러들은 아베와 이승만 박정희 후빨이나 하면서 과거에 집착하는 '골동품적 인간'이지만,
헬갤러들은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 당하는 사회에 울분을 느끼고 뺨이 붉어져 분연히 죽창을 드는 '붉은 뺨을 가진 야수'다.
이게 역갤과 헬갤의 정체성의 차이다.
골동품적 인간과 붉은 뺨을 가진 야수는, 철학자 니체가 실제로 했던 말.ㅇ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