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을 하든 말든 최소한 그건 지 물건이니까 물건 임자의 자유잖아. 근데 헬조센 애비애미들은 절대 그렇게 생각 안 한다. 아들의 잦이는 자신들에게 처분권이 있다고 믿는 모양이다. 그래서 아들의 뜻이고 뭐고 무시하고 강제로 포경수술을 시킨다. 심지어 뭐 사준다면서 속이고 포경수술을 시키지. 아들을 속이면서까지 포경수술을 꼭 시키지 못 해 안달난 헬조센 부모들의 미개함과 멍청함은 정말 어떻게 되먹었는지 모르겠다. 조센징 새끼들 선전선동으로 세뇌하는 기술은 일품이어서 군대 가면 포경수술 반드시 한다고 사람 속이고 그걸 믿는 병신들이 어차피 그떄 할텐데 이 심정으로 하기도 한다.


예전 초등학교에서는 우유 급식과 함께 포경수술을 하면 키가 크는 것으로 선동당해 왔다. 초등학교 여자 선생님들은 키가 작은 남자 학생들의 학부형들과 개인면담 시간을 갖고 4~6학년 사이 키가 작은 남학생들에게 포경수술을 하면 키가 큰다고 학부모 면담때마다 집요하게 선동했다. 그들의 주장은 사춘기 이전에 빨리 포경수술을 하면 자위행위가 현저히 줄어들게 되고 가뜩이나 우리나라가 어려운 시절에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 누출로 인한 영양실조 현상을 줄여 그게 다 키로 간다는 논리였다. 그럼 여학생은 성기에 포경수술과 비슷한 수술을 받지 않아도 키가 잘 크나? 자위행위를 안한다고 정자 만드는데 소비되는 영양분이 줄어들 리가 없다.[32] 순진한 학부모 엄마들은 자기 아들이 키가 작아서 루저로 남을까봐 고민하던 차에 여자 선생님들의 이런 현혹에 쉽게 넘어가 버려 선생님과 만난 후 그날 바로 저녁에 애들을 데리고 피부과를 찾아가서 포경수술을 시켰다.(나무위키)


 심지어 헬조센은 교사라는 새끼들이 거짓으로 선전선동을 하고 부모란 새끼들이 이 선전선동에 세뇌당해서 아들의 의사 따위는 무시하고 강제로 해야 한다고 철썩같이 굳게 믿는다. 전생에 죄가 많으면 조센징으로 태어난다는데 조센징은 자기 물건에 권리도 없다. 비뇨기과 의사의 돈벌이를 위해 남성들이 성불감증에 걸리는 이 미친 나라에서 태어나서 멍청하고 미개한 부모에게 원한이 펄펄 끓는다. 천조국에서는 어릴 적에 포경수술 시킨 걸로 소송 건 사례도 있다지만 여긴 헬조센이라 참고 살아야지.


 중앙일보 기사보니까 중동 제외하고 미국, 필리핀, 헬조센에 성행한다더라. 천조국이라고 무조건 다 빠는 게 아니다. 전우용 말로는 50년대 미국군인이 포경하는 거 보고 미국인이 되고 싶다는 심리로 유행한 거라고 한다. 이 따위니 인페르노 조센에서 미제 식민지라고 드립칠만도 하지. 에휴 헬조센에서 미개하고 멍청한 부모 때문에 평생 불감증에 시달려야 한다니 가슴이 불이 이글거린다.


P.S 참고로 우리 애비애미는 내가 헬조센이 망한다고 얘기해도 절대 안 믿고 나를 병신취급한다. 심지어 내 골통을 까부수고 싶댄다. 헬조센 망할 게 뻔한데도 끄떡없다고 믿는다. 심지어 뭐라는 줄 아냐? 경제가 살아나는데 왜 취업이 안 되지? 이런다. 이거 진짜다. 이렇게 멍청하고 미개하니까 아들을 강제로 포경시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