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접촉시간이 높은 개체는
공동체를 구성하려하고 공동체에 충성한다.

개인의 자존감이 낮은것이다.

공동체 의견에 반하면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것으로 간주한다.

공동체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것이다. 공동체가 없으면 죽기때문에.


공동체 의견에 반하면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것으로 간주한다 ▷개인의 자존감이 낮다▷공동체가 커버해주기 힘든 공격을 한 구성원이 받을때 그 구성원에게 꼬리자르기를 행하는것을 구성원과 공격받은 구성원이 납득하기 쉽다▷꼬리자르기가 성행하는 이유, 일부드립이 나오는 이유


철든다는 소리는 사회접촉시간이 일정수치를 넘겼다는거고, 체제에 순응할만큼 지적자기결정력이 떨어졌다 라는 소리


자, 역사속에서 뭔가 새로운 개념을 창조해낸 위인들을 생각해보자.
공통점이 보이는가?

그렇다. 어릴적부터 사회접촉시간이 평균 이하였다.
지적 자기결정력이 높다 라는 것은

새로운 발상의 원동력이 된다.
사회체제에 순응된 개체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의견을 내지 못하도록 학습되었기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노예 꼰대가 되는것이다.

국가(대표적 사회)라는것의 발생과정과 목적을 생각한다면

이것이 사회가 고의적으로 의도하는 방향이라 봐도 되지 않을까.

국가의 초기 목적은 소수의 독점을 위함이었고
이를 위해선 이탈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

현재도 그러한지는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하자.
그리고 헬조센과 강제 사회화 세뇌를 연관시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