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네명이서 나 욕하고 때리는데 너무 서러웠음
두놈은 옆에서 돼지새끼야 제발 자살해라
니 낳은 부모가 불쌍하다며 욕을했고
나머지 놈들은 내 뒷덜미에 스트레이트를 꽂고
책상을 업으며 때렸다
너무 화가나고 괴롭고 좆같았다
선생한테 말해봐도 니가 잘못한거라는 식의 대답만 돌아왔고
.
학교폭력 상담센터에 전화해도 우리는 고민만 들어줄뿐
해결은 못해준다면서
원래 왕따는 자기자신한테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거라고
나에게 책임을 물었다
그때 깨달았다
조센징은 살려둘 필요가 없는 최고 악 이구나 라고
히틀러가 왜 홀로코스트 학살을 일으켰는지 너무나
동감이 됬다
자살을 할려해도 너무나 억울했다
내가 자살해도 날 괴롭힌 놈들은
아무일 없다는듯이 살아가겠지 라고
그래서 탈조선을 결심했다
악마같은 조센징을 피하며 살기위해
근데 이런건 일본도있어
일본이 더 심하지 않냐
인간이 있는곳이라면 어디든 있다 기대하지마라. 뭐 어찌됬든 여기보단 낫겠다만
성적 학대가 적어? 바지벗겨놓고 부랄 주먹으로 치기까지했는데
사람사는 세상에 욍따야 어디든 있겠지 강도와 횟수가 헬조선이 넘사벽일뿐
그래 너처럼 말하더라고 선생이고 상담원이고
선생이 나보고 너같은 새끼는 처음이다 라고 하드라고 개새끼가
답도없는 조센징새끼들
조센징 새끼들은 문제를 제대로 마주보려고 절대로 하지엃음
다름을 인정못하는 조센징들.
집단 괴롭힘을 일본말로 이지메라고 하는데 이지메는 일본이 전통적으로 심했고.....우리나라엔 90년도 초정도 까지는 집단괴롭힘 같은건 거의 전혀 없었고 일본에 집단 괴롭힘 문화에 대해 신기해 하며 심도있는 분석기사가 종종 실린정도였다고 한다 ....한국에 집단 괴롭힘은 어찌보면 민주화에 부작용이다....민주화 전까지는 일진들은 일반학생들은 특별히 괴롭히지 않고 일진들은 일진들 끼리 주로 놀았다고 한다....과거 민주화 이전 시절엔 일진이 괴롭힌다고 선생님한테 말하면 그일진은 선생님한테 허벌나게 처맞고 선생이 문제아로 찍으면 학교 짤릴수도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미국이랑 유럽도 심한데. 조센처럼 대놓고 때리면 정학, 퇴학 확정이라 그렇지 얘네들도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