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네명이서 나 욕하고 때리는데 너무 서러웠음

두놈은 옆에서 돼지새끼야 제발 자살해라

니 낳은 부모가 불쌍하다며 욕을했고


나머지 놈들은 내 뒷덜미에 스트레이트를 꽂고


책상을 업으며 때렸다


너무 화가나고 괴롭고 좆같았다


선생한테 말해봐도 니가 잘못한거라는 식의 대답만 돌아왔고
.
학교폭력 상담센터에 전화해도 우리는 고민만 들어줄뿐


해결은 못해준다면서

원래 왕따는 자기자신한테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거라고


나에게 책임을 물었다



그때 깨달았다


조센징은 살려둘 필요가 없는 최고 악 이구나 라고


히틀러가 왜 홀로코스트 학살을 일으켰는지 너무나

동감이 됬다



자살을 할려해도 너무나 억울했다


내가 자살해도 날 괴롭힌 놈들은


아무일 없다는듯이 살아가겠지 라고


그래서  탈조선을 결심했다


악마같은 조센징을 피하며 살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