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관 이름이 '임나일본부'다. 임나일본부는 조선총독부같은 것이다.
일본,중국에서는 '임나일본부설'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 그런 가설은 없다.
'任那日本府(임나일본부)'라는 단어는 있다.
일본 위키
https://ja.wikipedia.org/wiki/任那日本府
중국 위키
https://zh.wikipedia.org/wiki/任那日本府
--
한국측 위키. 가야 항목
https://ko.wikipedia.org/wiki/가야
--
임나일본부는 가설 이름이 아니고. 조선반도에 세워진 기관 명칭이다. 조선총독부 같은 것이다.
(그런데 웃기게도 한국측에서는 '임나일본부설'이라는 가설 이름에 일본,중국 위키의 '임나일본부'와 연결시켜놨다 ;;;)
'임나일본부설'이란 단어 자체가 한국에만 있는 단어다. (일본,중국에는 '임나일본부설'이란 단어 자체가 없고)
현재 일본은 B.C 660년에 초대 천황폐하에 의해 건국되었다. 일본이 건국된 후에 조선반도에 삼한,가야,임나,백제,신라가 건국되었고.
일본은 삼한,가야,임나,백제,신라를 속국으로 삼았다.
이는 국제학회 공식견해이며. 전세계 대학 역사교수가 이렇게 설명한다.
미합중국 CIA 공식 사이트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fields/2088.html
"Japan 660 B.C. (traditional founding by Emperor JIMMU) 기원전 660년 현재의 일본 건국.
--
*참고.
일본 문헌에서 기원전 660년에 초대 천황폐하에 의해, 일본이 건국되었다고 적혀있다.
다만, 이 문헌이 신화로 적혀 있어서.
이게 실제 건국역사를 기록하면서 신화적 요소의 표현을 붙인 것인 지. 아니면 완전히 허구픽션인 지 논의가 있었는 데.
국제학회에서는 실제로 일본이 존재하고 있으니까, 사실로 판단했다.
초대 황제가 건국하며, 그 황제를 신화의 존재로 표현한 것은 서양에서도 흔히 있는 일이니까.
게다가 이와 모순되거나 상반되는 사료,유물 증거도 없으니 더더욱 확실하다.
그래서 미 합중국 CIA 사이트에서는 일본 건국을 B.C. 660년으로 표기함.
하지만, 일본 내 좌익들은 그에 비판적이라서. B.C 660년이 아니라 기원전 1세기에 일본이 생겼다고 한다.
기원전 1세기에 건국되었다는 다른 증거는 없다. 그 때 건국되었다는 표현이 있어서 기원전 1세기로 둔 게 아니라.
그냥 일부러 가장 늦추다보니. 국가가 있던 게 확실한 시기인 기원전 1세기를 시작으로 둠.
타국과의 외교 문서 등 다른 사료를 통해 최소한 기원전 1세기에는 '일본'이라는 국가가 존재했던 게 확실하니까
더 이상 늦출 수 없을정도로 제일 늦춰서 기원전 1세기를 시작으로 두고 있다.
그래서 과거 좌익 역사교과서에는 일본 역사 시작을 B.C 1세기로 그려둠.
하지만. B.C 660년이든. 기원전 1세기이든. 어느쪽이든.
조선반도에 삼한,가야,백제,신라가 생겨나기 이전에 일본열도에 일본이 이미 건국되어 있는 건 마찬가지.
--
가야,임나가 속국이였다는 게 사실이라서 부정이 안 되니까.
근데 멍청한 한국인종 놈들은 그 국뽕학자 헛소리를 그대로 지껄이면서 병신인증을 하고 있다 wwwwww
가야는 저렇게 쬐그만 나라다. 그리고 백제,신라에게 항상 처맞다가. 결국. 신라에게 멸망 당한 후진국이다.
가야는 일본에게 조공외교도 한 한심하고 비굴한 약소국이다.
가야는 신라에게도 빌빌 거렸던 후진국이다. 국력 약한 국가다.
일본 역사교과서에서는 일본이 조선반도에 철기문화를 도입하고 발전시켰다고 설명한다. 그게 사실이니까.
그리고 가야,임나는 일본의 속국. 군사전초기지였다고 설명한다.
2015-04-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0676805
--
이게 최근 역사교과서 개정하면서 내용이 바뀐 게 아니라. 그전부터 이랬다.
2013-09-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486846
미국 역사 교수도, 미국 대학에서 고대 일본이 조선반도 식민지배했다고 강의한다.
근데 웬 미개한 한국인이 발작을 해놓고, 정센승리만 해대고 있어.
"고대일본이 한반도 지배?" 美수업 바로잡은 韓학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558159
해당 교수가 사과하거나, 수업 내용을 정정한 적도 없고. 보충 수업을 해주겠다니까 정센승리.
주제를 모르니까 말귀를 못 알아듣네 보충수업 해주겠다는 게 무슨 말인 지 못 알아듣고 있어
미국 역사교수 : 일본이 고대로부터 한반도를 지배했다
한국인종 : 그럴리가 없습NIDA 한국 인터넷 검색해보니 아니랍니다 근거는 없습NIDA
미국 역사교수 : 흠... 보충수업을 해주겠다
한국인종 : 아자 우리가 이겼다 <-- 이게 뭔 헛소리야?
한국 매스컴 : 한국학생이 역사왜곡을 바로 잡았습NIDA <-- 이건 또 무슨 헛소리야?
미국의 역사교수가 설명한 내용은 국제역사학회의 연구결과를 설명하는 것인 데
무슨 한국 인터넷에 떠도는 헛소리를 퍼와서 반박했다고 헛소리는 뭐야.
일본이 백제,신라,발해 등 조선반도 국가를 속국으로 삼았다는 것은
문헌, 고고학 유물로 증명된 사실.
대표적으로 고구려의 광개토비에 일본이 백제,신라를 속국으로 삼고 있었다고 자백하고 있다.
한국인은 저게 탁본이라는 이유로, 일본의 날조라고 우기면서 온갖 음모론을 펼쳤는 데
나중에 중국에서 광개토대왕비 원본이 발견되고. 원본에도 똑같이 저렇게 적혀 있어서 한국인의 억지는 병신인증으로 결론남.
미국,중국 역사 교수들도 고등학교 세계사 교사들도
조선반도에 삼한,백제,신라,가야,임나는 모두 일본에 조공외교를 하거나 일본의 속국 식민지로 있었다고 설명한다.
한국인의 인식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간단정리>
1. '임나일본부'는 일본이 조선반도에 세운 통치기관의 이름이다. 1900년대의 '조선총독부'에 해당한다.
2. 일본,중국에서는 '임나일본부설'이란 표현 자체가 없다.
3. '임나일본부설'이라는 건 한국측에서만 있는 가설.
4. 역사적 사실에는 '임나일본부설'같은 가설 이름은 붙지 않는다.
5. 한국측 국뽕학자는 가야,임나가 건너가서 일본을 건국했다고, 일본이 원래 조선반도에 있었다고 우긴다.
정말 좋은글이네요. 그 칠지도에 관해서 쓰신글도 아주 명문인데 시간나실때 올려주세요.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가 전부 개씹구라였네 씨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