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모든 행위와 결정은 결과의 정신적,물질적 이득의 총합을 기준으로 2개이상의 선택지의 가치총합을 저울질하여 이득이 더 많은쪽으로 결정을 내린다.
이때 정신적 이득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물직적 이득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는 사람마다 모두 다르며 그동안 겪어온 경험에 의해 정해지게 된다. 이 겪은 경험이 의미있을만큼 쌓여 일관된 패턴(상황에 가장 이득이 되도록 대처하는 추상적 패턴. 즉 경험의 평균/교집합에 의한 코어)을 \"성격\"으로 볼 수 있다\". 사람마다 중요시하는 가치는 모두 다르다고 했는데, 우선순위가 다르다는 것이다. 각 가치에 대한 가중치가 다르다는 이야기다. 예를 들면
A라는 인간은 자유,식욕,안전...등의 가치를 자유(가중치3) ,안전(가중치2), 식욕(가중치1)... 과 같이 분류하고 있으며 이때 가중치가 가장 높은 항목이 최우선가치가 된다. 가치판단은 선택지의 가치의 총량을 가치우선순위에 곱하여 계산된 결과가 가장 큰쪽을 비교한다. 선택지 ㄱ이 식욕만족3, 자유만족1,안전만족 5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A의 가치연산은 자유(3x1)+안전(2x5)+식욕(1x3)으로 16이라는 가치총합(타 선택지에 따른 상대가치이며, 절대가치가 아니다)의 값을 갖게된다. 이 가치비교,가치연산은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행해지는것으로 보인다.
인간은 서로를 절대로 이해할수 없는 생물이다.
오늘의 동료가 내일의 적이다.
신뢰? 협력자를 새로 구하는것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장치다.
이득총합이 하한선 밑으로 떨어지면 그 관계는 신뢰가 아무리 두터워도 붕괴한다.
고로 개인이 추구해야할 가치관의 완성은
감정을 제거하고 \'인간성\'만을 최대화, 신뢰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