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애비가 술처먹고 와서 자식 두들겨패고 돈뺏고, 자기잘때 집지키라고 하면서


 자식이 부모 사랑하는게 정상 아니냐며 사랑 강요...

 머릿속에는 돈 뜯어먹을 생각밖에 없음.


 요즘에는 옜날에 헤어진 마누라가 낳은 자식 어케 하면 데려올까 고민중.

 목적은 두 놈 있으면 돈 뜯어먹는 금액도 늘어나고, 똥값에 노동력을 착취하고 싶어서임.

 

 물론, 그 자식새끼 취업해서 사람 구실할때까진 ,생활비는 지금 자식한테 돈을 더 뜯어낼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