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은 도대체 무얼 뜻하는걸까
하늘에서 거대한 벽이 떨어져 인간을 압사시켜버리는 최후의 종말을 뜻하는건가 ?
조선 말기 전설에 그런 전설이 있더라고. 종말이 여러번 일어낫엇는데 하늘에서 벽이 떨어져서 인간 동물 압사시키고
맷돌처럼 돌려져서 갈아버린다고함
구멍 속에 있는 인간들이 살아나와서 다시 인류사가 시작되엇다고하던데
신기한건 폴리네시아 이런데에도 비슷한 전설이 있음.
인도에서 크리슈나 미소년 신이 하늘에서 떨어진 거대한 대륙을 손가락 하나로 받치는 모습도 있다.
아무튼 고인돌은
진짜 왜 지었는지 모를 정도이고 신비함. 북한 고인돌 보니 진짜 장난 아니게 개크던데 ;;;
뭐긴 무덤이지
고인돌의 헬조센설 : 김가놈이 뒈질때 큰 돌로 비석을 세움. 그걸보고 옆짚살던 박가가 질투함 그래서 박가놈든 더 큰돌을 세움. 그걸 보던 뒷동네 이가가 와 나도 저거 지어야 가오좀 살겠다 싶어서 더 간지나게 돌을 세움 .. . . . . 그래서 좆반도에 고인돌이 넘쳐나게됬다 라는 믿거나 말거나 하는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