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자력구제 행위 까지 막는다는거다
얼마전 스토킹 살해위협으로 경찰서 두번이나 찾아갔던
아주머니의 사례를 보듯이
경찰들은 멀 해야하는지 멀할수있는지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고 그냥 씹다가 결국 살인사건까지 벌어졌지
만약 그아주머니 친척중에 검사나 판사가 있었어도
경찰들이 그렇게 무신경하게 대처했을까?
이러니 외국인 범죄자들이 한국에 기를쓰고 올려는거다
한국처럼 범죄저지르기 편한데 없거든
높은 놈들 보호하느라 일반 시민의 안전 거들떠도 안볼거면
총기휴대라도 시켜줘야 할거 아니냐고
ㅂㄷㅂㄷ
총기휴대하면 나쁜놈들이 발정해서 더 큰일남
미국처럼 강력범죄가 일어나면 수습이 어려움
진짜 헬조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