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bs.co.kr/news/view.do?ncd=3142480&ref=A



비무장지대 장병들이 제초작업을 할때 제초제를 사용했는데

이 제초제 안에 든 '글리포세이트'란 성분이 2A등급 발암물질을 함유하고있다고함


그런데 군 당국은

이 제초제 성분이 발암물질로 분류된 여부조차 모르고있엇음.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해당 농약을 취급할때는 방제장비 착용이 필수라고 하나.


군당국은 그동안 병사들에게 방제장갑이나 방제복은 단 한차례도 지급한적이 없음

육군에 따르면 500ML 용량의 제초제를 4만병 넘게 써왓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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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윗대가리 생각

"엥? 21개월짜리 노예 부리는데 방제장비까지 줘야하나? 암걸리던가 말던가 21개월 채우고. 새노예로 교체하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