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따져보면
양반 중에서도 진퉁 양반은 10%도 안됨.
지금 양반이랍시고. 무슨김씨니 무슨이씨니 무슨파 몇대손이니 하면서
제사 쳐지내고 있는 것들중 90%는
족보사서 양반행세 하고
공명첩 같이 돈주고 신분 쳐사서 양반이랍시고 거드럭대고
돈 없으면.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이사가서 양반인척 하는 새끼들임.
즉 10%를 제외하면. 전부다 양반행세 하고 있는 거짓말쟁이들이라는 소리지
조선말까지 천민이였던 새끼들도
갑오경장 이후로. 성씨를 가지게 되고
625 이후로 신분제 라는것이 의식속에서 사라지니
이제와서 양반 사칭해대며
양반들 따라서 제사지냄 ㅋㅋ
너네 엄마 아빠한테 함 물어봐봐라
"우리 조상은 양반인가요?" 라고.
그러면 "양반이지. 시조가 누구고. 무슨파에 몇대손" 이지랄 거릴걸 (사실 지 조상도 아님 ㅋㅋ)
양반 아닌놈들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야말로 헬센징들의 근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지. 불합리한 사회제도 하에서 불이익을 받고 산다면 그 체제를 뒤엎거나 고치거나 해야 하는데, 죠센징들은 놀랍게도 그렇게 하지 않고 오히려 족보를 사서라도 그 체제 안에서 갑을 먹고 싶어했던 거야. 그리고 그 체제는 일본이 이 땅을 합병하고 나서야 종언을 고함.
즉 죠센징들끼리 모아놓아봐야 변혁이란 있을 수 없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임.
니가 약간 잘못알고 있네. 조선시대 양반은 10%약간 안되는게 아니라 2%밖에 안된다. 공명첩이니 뭐니 돈주고 양반사는거 그거 국뽕교과show처럼 그렇게 많이 팔아먹지도 못했다. 1909년 조선통감부가 조센징 전수조사했을때 전국 양반 가구수가 2%가 약간 안됬다.
자세한건 글 참조
http://gall.dcinside.com/hellkorea/4727
다행이도 난 그럴일 없을듯 족보따위 버린지 오래라
그래서 내가 국적바꾸고 이름성씨까지 갈아버리려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