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따져보면

양반 중에서도 진퉁 양반은 10%도 안됨.


지금 양반이랍시고. 무슨김씨니 무슨이씨니 무슨파 몇대손이니 하면서

제사 쳐지내고 있는 것들중 90%는


족보사서 양반행세 하고

공명첩 같이 돈주고 신분 쳐사서 양반이랍시고 거드럭대고

돈 없으면.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이사가서 양반인척 하는 새끼들임.

즉 10%를 제외하면. 전부다 양반행세 하고 있는 거짓말쟁이들이라는 소리지


조선말까지 천민이였던 새끼들도

갑오경장 이후로. 성씨를 가지게 되고

625 이후로 신분제 라는것이 의식속에서 사라지니


이제와서 양반 사칭해대며

양반들 따라서 제사지냄 ㅋㅋ



너네 엄마 아빠한테 함 물어봐봐라

"우리 조상은 양반인가요?" 라고.

그러면 "양반이지. 시조가 누구고. 무슨파에 몇대손" 이지랄 거릴걸 (사실 지 조상도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