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유민주주의 기본틀 안에서 공산당 활동할거고
난 공산주의만 빠는거 아니니깐 공산주의 이론 너무 묻지좀 마라.
난 이념보다도 문제에 따라 해결방법을 달리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자유주의적인 정책또한 필요하다면 펼쳐야지.
물론 자유민주주의 기본틀 안에서 공산당 활동할거고
난 공산주의만 빠는거 아니니깐 공산주의 이론 너무 묻지좀 마라.
난 이념보다도 문제에 따라 해결방법을 달리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자유주의적인 정책또한 필요하다면 펼쳐야지.
그래 일단 장점부터 시작하자
헬조선의 학교 체벌, 야간자율학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그 장점이 이론에 불과한지 실제로도 효력이 있었는지도
아나코-코뮤니스트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닉네임// 난 일단 학교라는 개념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일단 이름부터 바꿔
지금 학교 선생님들은 교육과 행정업무처리 두가지를 동시에 하고 있고,
각 학생에게 충분한 교육서비스를 공급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고등학교라는 개념을 없애고 각자가 배우고 싶은거 선택해서 배우게하고 어느정도 학점을 이수하면, 대학입학자격을 부여해주는게 좋다고 봄.
공부는 자기가 하고 싶을 때 해야지. 억지로 시키는건 아니라고 본다.
아나코-코뮤니스트들을 난 지지한다. 공산당의 최대 단점이 권력이 한쪽에 집중되서 부패가 일어나고 관료주의가 성행하는건데
공감한다
앞으로의 공산당은 전체의 이익보다는 개인의 자유를 보장해주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함.
아나코-개인주의의 입장으로 아나코-코뮤니스트들이 잘 이해가 안간다
잠깐만 빨갱이 친구 한명 데려올게.
Communist 저거 Communist 설명할려면 Communist 오래걸려
카페 채팅방에서 얘기중인데 개념설명하면 오래걸린다고 안온덴다
미안하다 꼰대들 많아서 일단 이름바꾸고, 설득을 졸라 잘해야겠다
내가 아나코-개인주의자거나 아나코-리버테리언이라고 얘기해봐
사실 공산주의 아나코-커뮤니스트랑 아나코 -개인주의 아나코-자유주의는 과거에 거의 같은 의미로 상통했음. 마르크스 자체가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자신 이론을 창안해낸사람이고,
소련같은 독재 경찰 공산주의 국가가 나타나면서 의미가 나눠지게 됬지.
오 등판했네
같은 점은 개인에게 자유를 되찾아주는게 목적이었고, 다만 방식에 있어서 차이점은 존재함.
웃긴 예로 하나 들자면 초기 공산주의때 각종 자유주의자, 기독교혁신주의, 공상, 과학적 사회주의 등등 혼합되있을때 개혁방안이나 방식에는 다 각각이었는데 추구하는 이상세계는 모두 같았음.
아나키스트의 명제는 모든 권위를 부정한다 아닌가? 근데 자신들끼리 권위의 생산도구인 조직을 조직하는것은 뭐라고 이해하면 올바른 이해인지 모르겠다
그걸 마르크스는 일시적으로 "프롤레타리아의 독재" 즉 각종모순을 혁파하기위해서 일시적으로 지배하는,지배할수밖에없는게 현실이라고 했지. 다만 일시적 독재가 계속 진행되면서 생긴게 소련,중국,북한
결국에는 핵심은 모든 권위주의 타파가 목적인 아나키스트하고는 상통함.
그럼 프롤레타리아 독재말고 다른 방법으로 권위주의 타파를 하는것도 가능하다는거네
마릌크스도 오류는 있으니깐
그들의 인간관을 요약해줄수 있을까?
ㄴㄴ 지배할수밖에 없는게 현실이라고 한거야. 마르크스는 공상적 사회주의싫어한이유가 그들 설명이 마치 신선노름하듯이 현실을 극복하기보는 벗어나서 노자,장자의 이상세계 건립하듯이 하자했거든.
내 경우는 무력의 평준화와 이득관계에 의한 개인단위의 무력행사로 권위주의 타파가 가능하다 본다
나같은 경우는 소련같은 중앙집권식 독재보다도
법률의 틀안에서 합법적으로 기회의 보편성를 위해 노력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ㅇㅇ -> 마르크스 일생은 공산당선언이나 마르크스 생애에대한 책에 자세히 나와있기는 한데 , 자유주의자인건 분명함.
천천히 생산수단을 인민들 개인이 어느정도는 소유할 수 있게 유도해야한다고 본다
중앙정부가 아닌 인민 개인이 말이지
근데 이건 생각차이임. 마르크스는 사회불균형을 점진적으로 개인단위가 해결해낼수가없다고 본거임.
아니 마르크스 말고, 아나코코뮤니스트들이 바라보는 인간관. 인간은 어떠한 존재다! 뭐 도덕적이고 합리적 사고를 할수 있는 존재다! 이런거
근데 내가 말하고싶은건 이거임. 우리가 일상적으로 알고있는 공산주의자하고는 달리 그들은 항상 모순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더나아가 인간해방을 주목적으로 해왔음. 다만 님들이 생각하듯이 나처럼 급격하게 혁명을 추구하는 사람일수도 있고, 님들처럼 법의 테두리내에서도 가능하다고 보는쪽이있꼬(유렵 사회주의)
너 진짜 빨갱이엿냐. 혁명이라니 난 피무서워
좀 편하게 가자. 뭣하러 고생하냐
인간은 계급투쟁의 역사다. 만약에 자신의 자유에 누가 재제를 가한다면 역사가 말해주듯이 그들은 항상 일어날것이다.
이게 아나코뮤니스트들의 인간관
급진 ㄴㄴ 진화알지?
그들이 구성하는 조직이란 공통이득을 위한 개인권리의 위탁/이양수단인가?
진화는 현재의 체제를 완전히 무너뜨리고 새로 구조를 만드는게 아니라
현재의 체제를 환경에 맞게 변형하는거야.
그러니깐 식도랑 기도가 연결되어있는거지...
즉 자본주의의 모든 체제를 한번에 무너뜨리고 공산주의사회로 가자는건 존나게 위험한 짓임
혁명같은 발언은 진짜 위험하다
그반대가 더 가까울듯 -개인권리를 위한 다수의 참여.
함부러 혁명얘기 ㄴㄴ
과도기를 통하는수밖에 없지. 과도기없는 변화란 있을수없다
국가보안법이 안무섭냐..
http://cafe.daum.net/Labour
카페에 아나키즘 자료좀 올려줘라..
참고로 한국공산당은 추구하는 이상이같으면 급진,온건적 사고관은 고려하지않음.
음..대충 알겠다. 시간내줘서 고맙다
ㅇㅇㅇ 고맙다 코뮌아
카페 갤러리도 여러가지로 분리되어있음. 참여하기 편하게 그리고 카페이름은 12월쯤에 변경할꺼같음.
왠지 난 무시당한거 같은 느낌이지만
하려면 국내서버 카페 말고 해외에 망명사이트같은걸 개설해라
뭐 상관은 없다 ㅋㅋㅋㅋ
나 코뮤니스트 아니라고 시발놈아
아니 법률틀안에서 하면
아니 카페는 아나키스트도 받는다니깐
카페채팅방으로
이름만 좀 거부감들지 존나게 열린카페야
VPN이나 토르브라우저로 접속하게끔 고려해봐라. 한국에선 불법이 아니더라도 귀찮아진다.
,,,,
내가 카페 방탄조끼인거 모르냐
뭔일 생기면 내가 제일먼저 잡혀들어간다
니생각이고. 내가 있던 카페도 한사람때문에 줄줄이 조사받았다
... 내가 책임져야지.
불법적인 글은 안올라오게 내가 매일 관리한다.
그럼 12월쯤에 오시면됨 그때 카페이름 변경할꺼라 ,그리고 완전 익명가입이 가능함.
ㅠㅠㅠㅠ 창당하고 싶은데
공산당 창당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