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상적인 민주국가 시민이면 조선의 징병제에대해서 거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조선시대때도 징병제 역사는 간혹있었지만 돈 20만원 주고 갈구고 때리고 집도 안보내주고 장기간 격리시키는 징병제 역사가

헬조선과 헬북한 이름하여 헬반도를 제외한 나라에서 있었는지 궁금할뿐이다...

 

이런징병제에대해서 누구도 거부를 하지않는  조센징들이 과연 제정신인지도 의문스럽고 말이다.

부려먹었으면 돈을 줘야지 돈도 주지도 않는 나라가 세상에 어디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