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남한은 북한보다 지옥의 사회이니까~
https://www.youtube.com/watch?v=3O4fqLbwB0w
2:41
심지어 병원에 큰 수술을 하나 받자면 1천만원의 돈을 내야 합니다.
그걸 로동자가 거의 1년을 벌어야 그 수술비를 내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사람이 살 곳입니까 사람이 못 살 곳입니까.
http://www.hankookilbo.com/v_print.aspx?id=bcdd9905a66545eb883581105b132759
한국전 참전 에티오피아 용사 후손, 사경 속 수술비 없어 발동동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033
혈액암 허연희양 끝내 숨져 수술비 모금 전개 지역주민 슬픔 더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9814628&code=41121111&cp=nv
[친절한 쿡기자] “1년 전 지뢰 밟은 내 아들도 다리 잘렸으면 관심 가져 줬을까요”
http://www.huffingtonpost.kr/2015/08/27/story_n_8046696.html
군인이 꿈이었던 산골소년은 지뢰 사고로 모든 걸 잃었다(사진)
우선 탈북자 이모씨가 어떻게 북한에 재입국을 하고 또 남한으로 돌아오게 됐는지 자세히 알려주시지요?
네. 남한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30대 탈북자 이 모씨는 지난 2003년 9월에 함북 회령시에서 두만강을 건너 북한을 탈출해 남한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이 씨는 남한에 실제로 와보니 실제로 돈 벌기가 힘들고 초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내가 있는 북한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마음을 먹고 2004년 10월 관광비자로 중국에 가 두만강을 건너 북한에 있는 아내와 재회를 합니다. 함께 8개월 정도 살면서 함북 회령과 청진 지역을 돌며 장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에 재입국한 사실이 남한에 알려질 경우 두고 온 가족이 피해를 당할까 걱정돼 다시 남한으로 돌아왔습니다. 반년 후에 다시 중국의 아내를 찾았다가 2006년 11월에 남한으로 돌아왔습니다. 북한을 두 번 정도 드나든 이 씨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http://www.rfa.org/korean/in_focus/mis_adoption_rentry_nk_promoted-20070706.html
남한사회 부적응이 탈북자들의 북한 재입국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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