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6학년시절 장애인 친구가 불쌍해서 동저심에 감싸다가 일진패거리들한테 내내 왕따를 당한 경험
선생은 물론 말로만 혼냄.
횡단보도가 빨간불인데도 너무나 당연한듯이 당당하게 건너는 사람들
길거리 군데군데 널려있는 쓰레기 담배꽁초들, 아저씨 20대로 보이는 놈들은 흔하게 길빵하고다님.
중학교 2학년 시절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길을 묻길래 나혼자 자세하게 알려주고있는데 친구들은 왜 알려주고있냐? 착한척하냐?
라고 말할듯이 존나게 표정이 안좋았던 경험.
중학교 3학년 시절 학생들이 자기말을 안들으면 싸대기 갈구던 체육선생
지각한번하면 쇠로된 야구방망이로 엉덩이 찜질해주던 영어선생
어린시절 잠깐의 내경험이다.
그건 다른나라도 똑같음ㅋ
헬조선에선 빨간불이라도 차만 없다싶으면 냅다 뛰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바이벌 게임하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는 지각하면 통나무 들게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같은 조센징들
이게 다 사회화의 과정이다 이 노옴들!! 어른들의 참뜻을 모르겠느냐!!
네다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