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줍는 할매가 지 어디 갔다와야 한다고 급하다고
자기 쓰레기 모은 것 좀 맡아달라고 함 까까 준다면서
솔직히 할매가 주는 가까 다 맛 없는 거 알잖아
그래도 할매가 해달라니까 핵교, 부모가 가르쳐 준
노인은 공경해야한다는 코드가 발동해서 짐을 지켜줌
한 두시간 뒤였나 할매가 나타나면서 고맙다는 말 없이
까까 없다고 여기 내일 다시오면 준다하고 짐 가지고 감
난 집에 가서 엄마한테 씹털림 그걸 왜 해주냐고
난 핵교에서 집에서 가르친 대로 한 건데 씹 털림
다음 날 나는 까까는 됐고 할매가 나 기다릴까봐
거길 다시 나갔지만 할매는 오지 않았다...
요약 헬조센징은 도와 주면 안 되고 믿어서도 안 된다
ㅠㅠ
센적센. - 그들의 말의 현혹되지말고 항상 통수를 조심하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