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독일의 시리아 난민 대처나 국민들의 인식수준을 보면,

게르만 민족의 정기를 느낄 수 있다

물론 나치는 좀 처맞긴 해야 하는데, 그들이 좆본이랑 다르게 깔끔하게 반성하고

현재와 미래에 충실한 거 보면 과연 정치와 외교를 대국적으로 한다는 생각이든다


내가 보기엔 헬조선과 좆본 둘 다 대국적이지 못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