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죽창투쟁이 '죽창을 달라'는 말이 무엇인지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①단순 분풀이 ②떡밥을 달라
이 두 가지다. 죽창 들어야할 때~라고 누가 그러면 진지 빨면서 진짜 죽창 들겠다고? 하면 바보다.
거의 대부분 분풀이 수준에 머무는 데, 헬조선에서는 튀는 놈은 무조건 밟아 죽이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애들이 사이버 공간에서나 죽창을 들겠다고 지랄 하지, 실제로 죽창 들지도 못할 쫄보들임. ㅇㅈ?
그래서 대부분 1단계에만 머문다. 근데 소위 진보 정치인들이나 언론들은 2단계... 즉 '떡밥을 달라!'로 해석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 죽창을 달라고 애들이 말하는 건 사회에 대안이 없으니까... 대안을 마련하라는 외침 아니냐.
근데 이 무능력한 진보좌파들은 대중탓이나 존나하고 지들이 엘리트주의에 경도 돼 있다는 건 생각을 못한다.
그러니까 1단계에만 머물 수밖에 없는 거야.
누구나 자기 인생 소중한 건 안다. 그런데 아무런 비전 제시도 안 하고, 떡밥 제시도 안 하고 있는데
실제로 죽창을 들 수는 없지. 무능력한 진보좌파들이 이걸 해석을 못하고 대중탓이나 존나하고 있다 ㅅㅂ
얼마 전에 경향신문에서 내놓은 기사보니까, 죽창은 자기 파괴적 모습일 뿐이라고 하드라...
이게 우리나라 엘리트들의 대중을 바라보는 인식 수준이다. ㅅㅂ
지들이 그렇게 보면 볼 수록 실제로 자기 파괴적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맨날 애들이 '탈조선'만 부르짖잖냐. 죽창까지 못 나가는 거지...
수꼴들은 물론 언급할 가치도 없다.
1줄요약 등시마
ㄴ좀 처 읽어 이 문화자본 없는 새퀴야
헬센징 인성 개선시킬 노오오오력보다 혼자 탈조센 하려는 노오오오력이 훨씬 쉬운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