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히로부미는 미국과 영국과의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전쟁은 안된다고 주장하여
천황과 군부를 견제하는 세력의 구심점이었다.

근데 안중근이 그를 죽여버리고 군부를 견제할
세력은 흐지부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