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초대 여성 총리였던 에디트 크레송은 통상문제로 마찰을 빚는 일본에 대해 "일본인은 토끼장같은 좁은 집에 살면서 2시간씩 걸리는 먼거리를 통근하면서 일만 하는 누런 일개미", "죽여도 계속 나오는 일개미", "노란 난쟁이"등의 자극적인 발언을 쏟아내 일본정부로부터 사죄를 요구하는 항의를 받았으며, 우익단체가 프랑스 대사관에 진을 치는 등의 사태를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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