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가 지금에 와서는 강압적인 지배나 철저한 독재, 학살 이딴거나 부각되는데

 

막상 구호를 보면 얘네가 우려먹은 구호가 현대에도 꾸준히 우려먹어지고 있는것을 알수 있음.

얘네는 그런 감성적인 부분을 자극하면서 바이마르 공화국의 관료들을 쓸어버린거지

 

실제로 집권하는데 쓰인 방식을 보면 한국인들에게 딱 맞는 입맛임

 

 

 

근거없는 민족성의 우월함, 혹은 그 정수에의 찬양

외국으로부터의 위협

황제와 제국에 대한 향수

냉정한 법집행이나 법적인 절차보다는 국민 정서와 떼법

집단적인 행동

외국인 노동자 (유대인) 에 의한 강간을 막자

여성들과 가정을 지키자

모든 분야에서 완벽하게 도덕적인 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