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45년전에 22살 청춘의인생이 불타없어지는걸 무릅쓰고 분신하며


인간착취의 시대가끝나길바라던 전태일열사의 분신의 의미는 희미해져만가고



현재 열정페이란 신조어로 흑역사는 되풀이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