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헬조선이 그나마 경제개발이 되고 그것도 서민들이 잘 살게 된거는 일본식 평등주의로 교육받은 박정희 세대들의 공이 있다고 본다. 아무래도 만주국이나 일본 육사에서 그런 식의
교육을 받고 일본 자금을 받아 일본을 지향했으니 그런 장점은 누구나 누린거지,,,
그런데 문민정부가 되고 부터는 오로지 자본주의의 논리만 통하는 방향으로 변해왔어,
자본주의는 통제를 안하면 부익부 빈익빈으로 치닫지,,
누가 이걸 통제를 해주든지 국민들이 각성을 하고 들고 일어나야 하는데 그 정도 수준이 안돼,,
그래서, 이 나라는 점점 자본주의의 패악을 지닌 필리핀이나 남미형 국가로 가는 거지,,
저 나라들은 부자들은 보통 부자가 아니냐, 엄청난 거부들이지, 그리고 다수의 입에 풀칠만 하는 민중들,,,
저런 나라들 특징이 형식적 민주주의는 또 드럽게 철저히 지켜요,, 선거제도니 청문 제도니, 투표니 하는 것들 말야,,
체제 자체가 이미 노답인데, 아무리 누굴 뽑아본들 그 체제를 넘어설 수가 없는거야,
더군다나 언론은 이미 기득권에 장악되어서 바른 판단을 하기 힘든데 말이야.
헬조선 정치인들도 본인들이 기득권이니 자기 기득권이 계속 커지는 한 굳이 나서서 서민 정책 안할려고 할 거다.
그냥 박근혜처럼 아이고 우리 서민들 얼마나 힘드실까요,, 민생 살리겠습니다. 이렇게 감성에 호소하고 치우지,,,
노답이다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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