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모임/동호회/직장/사회 곳곳에 녹아있음


초면에 초면은 아니더라도 조금만 친밀해졌다 가까워졌다 생각하면 


사생활을 꼬치꼬치 캐물음 개줫같음  처음만난 사람 연봉/학벌/나이/가족/전공/ 호구조사하는건 기본이고..


특히 꼰대들은 밑도끝도없이 꼬리를 물고 계속 물어보더라.


퇴근하고 뭐하냐. 주말에 뭐하냐  또 ~라고 이야기 해줘도 좀 아닌것같다 이건 어떠냐 저건 어떠냐 씨1발련들이..


뭐이리 남한테 관심이 많을까..  아무렇지 않게 쳐물어보질않나  


개새끼들


대답안하고 이건 이래서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 이러면 좆나 씨발미친년 쳐다보듯이 쳐다보고 


외국에서 한국인들 많이 뒤지는이유가 한국에서 생활했던 가치관 그대로 가지고 나가서 그나라 현지인들 무시하고 특히 동남아가서 개지랄 떨고


유럽/서양/백인한테는 쪽도 못쓰면서 좆도 군림하고 그러다 총맞아 뒤지면 끄억끄억 ㅋㅋㅋㅋㅋ 


좆도 왜그러고사냐 다들 .. 정떨어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