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레알 하위 1% 씹 똥수저다
어릴때 온가족 다같이 단칸방에서 자다가 연탄가스 마셔서 토하고 난리남.
아버지 오토바이 타다가 사고
어머니 혼자 영업직으로 돈버는데 4가족 생활비 가까스로 충당.
고딩때 EBS 무료강의만 조온나 보면서 공부했는데 수능 ㅆㅅㅌㅊ s대 의대 합격
내가 뭐 최상위까지 오른건 아니지만 아니지만 하위 1%에서 상위 10% 안으로 진입한 것만으로도 인생 역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내가 나름 노력해서 성공한 축이라고 해서 너희들보고 노력을 해라! 라고 얘기한다거나 현재 한국 사회나 교육이 정상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공부에 소질이 없어도 성실하면 누구든 먹고 사는데 걱정없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뭐 존나 당연한거라 이런 말 내가 하고있는 것도 우스울 지경이지만...
어쨌든 개천에서 용 아직도 간간히 나오긴 하드라.
선인증
구라를 깔려면 좀더 치밀하게 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