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 신호가 두절되고 누구와도 연락이 되지 않는상황에서 상식적으로 사고를 직감했어야함에도 20분을 낭비한끝에 뒤늦게 상황실에 사고보고

이건 누가봐도 해경실책인데.. 물론 안전불감증 피해자들도 까여야 마땅하지만 정부입장에 주화입마해서 개거품 무는것도 권위에 복종하는 노예 헬조센징의 표본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