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대단한 민족으로 치켜세운다.

그냥 전세계 수백개국 중에 하나일 뿐인데, 


머리가 가장 똑똑한 민족이라는둥

아리랑이 가장 아름다운 노래라는둥

한복이 가장 아름다운 옷이라는둥

문화유산이 가장 찬란하다는둥

된장이 발효음식중에 최고라는둥


헬조선의 1등주의가 지금의 지옥을 만들었다는걸 몰라.


독일은 애들한테 가장 먼저 교육시키는게 

우리와 다른 건 틀린 게 아니다. 

모든 문화와 사람은 존중받아야 된다. 라고 가르치는데, 


헬조선은 우리가 최고의 민족이라고 세뇌를 시키고 있는 것이지.

그래서 애새끼들이 은연중에 최고만이 가치있다고 생각하게 되는거야.

그리고 헬조선은 철저하게 약육강식의 무한경쟁속에서 갑과을로만 나뉘게 되는 것이지.


(니들도 동남아인들 보면 몸에서 거부감이 느껴지지? 미개해 보이고 멸시해도 될것만 같지? 이게 다 헬조선 교육을 받아서 그렇게 된거다)

(니들도 헬조선식 세뇌교육의 희생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