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아야 직성이 풀리고 꽉꽉 밟아줘야 직성이 풀리
고 강한자 앞에서는 비굴하며 언제나 뒷통수 칠생각
그게 민주주의란 식으로 포장해서 의무 질서 규정
협조 화합따위는 내가 알바 아니고 내 마음에 안들면
결사반대 폭력을 통해서라도 빼앗고 움켜쥐고 기회
만 생기면 바로 배반

오히려 신의 의무 질서 규정 등을 지키는 사람들을 보
면 너도 나와 똑같은 인간이다 라고 규정 질투하고 괴
롭히고 따돌리고 사회에서 등신을 만들어 버리지

그 결과 헬조선 뭐 그 흔한 융통성좀 부린다고 해서
누구도 비난하지 않고 술 안주로 삼는 헬조선 아주
탐욕의 노예가 되버린 민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