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앱 실행 비교
2015.08.27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508270650158822556_1/article.html
최초 갤럭시노트5와 아이폰6는 모두 같은 속도로 앱을 실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 아이폰6의 실행속도가 점점 빨라지면서 전체 앱을 실행시키는 동안 갤럭시노트5는 총 1분25초의 시간이 걸린 반면, 아이폰6는 1분8초로 더 적은 시간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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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앱을 '실행'시키는 데만도 무려 17초나 차이가 났다.
만약 웹페이지 로딩이 이렇게 차이가 났다면? 성질급한 한국인은 갤럭시 쓰다가 피꺼솟하겠지
고성능 게임 플레이 비교
2015-04-2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123&aid=0002101312
삼성전자의 갤럭시S6가 성능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게임구동에서 아이폰6에 비해 10% 이상 성능이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아이폰6가 넥서스6나 HTC M9은 물론 삼성전자의 최신 갤럭시S6에 비해서도 평가 대상 벤치마크 전체에서 10% 이상 앞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폰6는 대부분의 게임 벤치마크에서 초당 30프레임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속도와 함께 원활한 구동능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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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성능 자체도 아이폰이 월등히 앞선다.
2014-10-0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123&aid=0002080070
애플인사이더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가 옥타(8)코어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와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있지만 아이폰6에 비해 강력한 앱과 게임을 구동하는데 있어 GPU(그래픽처리장치) 성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래픽 성능을 측정 도구인 GFX벤치 오픈GL ES 테스트 결과를 보면 맨하탄 온스크린 오픈GL3.0 측정에서 아이폰6와 6플러스가 각각 1649점과 1177점을 보인 반면 갤럭시노트4는 652점으로 대상 기기 7개중 꼴찌를 나타냈다.
스티브잡스는 생전에 “사양 경쟁은 끝났다”라고 천명한 적 있다. 사양이 높다고 성능이 높을 것이라는 생각을 일축한 발언으로 보인다.
이번 벤치마크 결과는 스티브잡스의 주장에 일리가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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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샘숭은 고스펙 하드웨어를 쓰고 있음에도 실제 성능이 아주 뒤떨어졌다.
이런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크게 2가지다.
1. 용량은 하드웨어 성능 중 일부다.
DDR1 메모리 2G 하고 DDR3 메모리 1G 중에서 용량은 DDR1이 2배나 높지만. 실제 성능은 DDR3 1G쪽이 높다.
CPU i3 1.7G하고 i7 1.7G하고 용량은 똑같지만. 실제 성능은 i7 쪽이 높다.
같은 부품일 때에만. 용량 차이가 성능의 차이인 것이다. 단순히 용량만 보고 성능의 차이를 판단하는 것은 오류다.
게다가 용량을 늘린다고 그에 정비례해서 속도가 빨라지는 것도 아니다.
메모리 용량이 부족해서 속도가 느릴땐, 메모리를 늘리면 확연히 체감이 될 정도로 원활하게 작동되겠지만,
이미 원활하게 실행되는 데 메모리를 4배로 늘린다고 속도가 4배로 빨라지는 건 아니다.
은행에 손님이 수십명이 북적일 땐, 은행 직원을 4명에서 16명으로 늘리면, 소요시간이 4배 줄어들지만.
은행에 손님이 4명 밖에 없는 데. 직원을 4명에서 16명으로 4배로 늘려봤자. 결국 소요시간은 똑같다.
2. 소프트웨어의 차이가 성능의 차이다.
애플은 세계적인 일류 F1 선수를 배출한 것이고
한국은 국제공인의 운전면허를 취득한, 하청업체 한국인 버스운전수를 고용해서 운전시키고 있는 것이다.
설령 동일한 스펙의 자동차를 타더라도, 실제 경주에서는 드라이버의 운전실력 차이에 의해 압도적인 차이가 나게 된다.
아이폰의 '최적화'라는 말은 단지 배터리를 아끼고 있다는 말이 아니라,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한정된 하드웨어 성능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최대 성능을 내고 있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의 차이가 곧 실제 성능의 차이다.
이는 스마트폰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경우에 해당한다.
일반 컴퓨터도 마찬가지다.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최적화 되어서 실제성능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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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포토샵 같은 고성능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고성능 3D 게임을 플레이하는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샘숭처럼 무식하게 인해전술식으로 메모리 용량을 늘리기보다는 소프트웨어에 의한 최적화 쪽이 실제 성능의 결과를 낸다.
한국인종 놈들은 흔히 아이폰이 스펙이 구리다고 지껄인다. 메모리가 작다?
아이폰의 용도를 감안하면, 그 정도 스펙이면 충분하다. 불필요한 뻥튀기 스펙은 가격만 높일 뿐이다.
만약, 아이폰같은 고급 스마트폰의 스펙(용량)을 지금의 8배로 높여 버리면. 그건 수백만원하는 단말기가 되어 버린다.
아이폰은 갤럭시같은 싸구려처럼 용량 뻥튀기를 할 필요가 없다. 실제 성능이 더 뛰어나니까.

수백만원하지... 안드로이드 운영체재를 쓰는 놈들은 그거에 8배를 넘는 하드웨어 개발 및 부착을 해야하니까... 걍 넘사벽 폰이 되어버리는거임.
스티브잡스 친일글도 올려라
최적화는 진짜 ㅇㅈ한다
아이폰 QHD 장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