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즈 요시히로 님은 일본에서 유명한 대표적인 일본 명장이다. 



일본인은 "시마즈 요시히로 님에게 사살된 졸부 순신이따위는 조센징에 불과하여, 인지도가 없다."라고 설명한다.  




한국 백과사전은 왜곡이 심한데.  


국뽕 놈들보다는 그나마 낫게 적어놔서 한국측에서도 인정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인용한다.



네이버 백과사전 노량해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76838&cid=40942&categoryId=3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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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명나라가 휴전협정 맺고, 일본군이 퇴각을 하는 데


졸부 순신이 또라이가 쫓아와서 퇴로 막는답시고 헛소리. 



그래서 일본군이 졸부 순신이 죽이고, 순신이 부대 전멸시키고.   납치되어 있던 장수도 구출하고 그대로 가던 길 감. 



졸부 순신이가 쫓아와서 안 막았어도, 어차피 전쟁 끝나서 돌아가는 거라서. 그대로 종전된거였어.  멍청한 한국인들아 


근데 뭔 마지막 전투 부심을 부리고 있어 wwww 




일본 군 : 그럼 이걸로 돌아가겠다. 


명나라 : 당분간 휴전이다. 


순신이 : 저 놈들 잡아야 한다 


진린 : 미친놈아. 일본 님들 가시는 길 막지마라 


순신이 : 막아야 한다 저걸 막아야 한다 


진린 : 미친놈


순신이 : 막아야 한다


진린 : 알았다 막으러 가 병신아 



퇴각하는 일본군을 쫓아온 순신이


순신이 : 네 이놈들. 어딜 도망가느냐 


일본군 : 뭐지? 이 병신은?  죽어라 



순신이 사망 


순신이 부대 전멸 


포로로 잡혀있던 일본 장수 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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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측에서 '임진왜란'이라고 부르는 것의 공식명칭은 '조선정벌'이다. 



일본 위키피디아 분로쿠 케이쵸우의 전쟁 항목

http://ja.wikipedia.org/wiki/文禄・慶長の役 



「朝鮮征伐」という表現も歴史的に頻繁に用いられてきた。 

'조선정벌(朝鮮征伐)'이라는 명칭도 역사적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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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Korea conquest (조선정벌)로 검색해도, 조선정벌(Japanese invasions of Korea) 항목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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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측에서 '임진왜란'이라고 부르는 것은 


일본이 조선을 정복하기 위한 전쟁이 아니라,  



일본이 명나라와 전쟁을 하려고 했는 데.  조선이 억지 부리다가 중간에 끼여서 조선반도가 초토화된 것이다. 



한국 위키피디아 임진왜란 항목 

http://ko.wikipedia.org/wiki/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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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에게 졸부 순신이에 대해서 물어보면. 대답은 아래 2가지 중에 하나다. 



1. 조센징에 불과.  (인지도 없다)


2. 시마즈 요시히로 님에게 사살된 패배자 조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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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 한국측 학술회의에서도 명량해전 이순신 승리는 날조로 결론.


이순신 학술세미나 ‘이순신 정론’


손풍삼 순천향대 총장김석중 아산부시장이태진 국사편찬위원장맹주양 부총장이종천 충무공파 회장, 이기열 이사, 이순신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충무공에 대해서 다큐멘터리나 드라마에서 방영한 것이 진실처럼 굳어진 것이 많아 이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테마를 이순신 정론으로 정했는데

이순신 장군과 관련한 우리의 상식과 역사적 진실 사이에는 괴리가 적지 않은데 그래서 이순신 정론(正論찾기에 나선 것이며

폄훼가 아니라 성웅 이순신에 대한 바로 알기가 필요하다는 말로 개회사를 가름했다





임원빈 소장은 명량해전 승리 요인과 그 이후의 조선수군과 일본수군의 행적 그리고 당파전술을 발표했는데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에서 바다에 철쇄를 설치해 일본 해군을 격파했다는 얘기는 당대의 1차 사료인 이순신의 난중일기에도 없는 내용이다. 18세기 중반 이중환의 택리지에 처음 기록된 것으로 미뤄 민간의 설화가 전승된 것으로 보인다했다.



해군사관학교 정진술 해군사 해양사편찬위원은 거북선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서 거북선 의 인원구성과 거북선의 포 위치’ 그리고 거북선 철갑선설을 발표했다.

이순신의 장계를 비롯한 우리 측 사료에는 거북선 등에 판자를 깔고 송곳과 칼을 꽂았다고만 돼 있다. ‘이충무공전서의 거북선도()에도 판자만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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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측에서 대승했다고 날조하는, 명랑해전에서 이순신은 후방으로 퇴각했고, 



조센징들은 제해권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