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땅은 잘못이 아니다
단지 거기 사는 사람들이 좇같은 사람들일 뿐
생각해보자 예를 들어 장애인이 힘겹게 횡단보도를 건너간다고 하자
그러면 사람들이 좋은 나라에서는 건너게 도와주겠지만 나쁜나라에서는 지탱하던 지팡이를 빼앗고 달아나는 일도 있을 것이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있다
좋은 나라에서 이러한 장애인이 힘겹게 횡단보도를 건너는걸 보고 안도와 주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솔직하게 말해서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지만 나쁜나라에서 어떻게 생각할지는 알고있다
바로 나쁜놈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장애인을 돕는다는게 뭔가?
내가 다른사람을 배려해 주는것이다 배려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거지 강요되야 하는것이 아니다
또한 도와주지 않는 단편만으로 사람을 전부 평가할 수 없는 법이지만
나쁜나라는 한결같다 정의라고 부르는 분노를 휘두를뿐
그런데 한국은 어떨까?
얼마나 많은걸 강제하는건지 모를 정도다
애국심, 일본북한에 대한 의심없는 적의 등등
헬은 어디가나 사람이 문제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만드는 놈들은 누굴까
어떻게든 영웅화 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들에게 주입하는건 뭘까
모든 사람이 모범적인 사람이 아닌데 다르면 패배자라고 하는 이유가 뭘까
개인 자의를 무시하는게 당연하다고 보는 그게 미개, 미계몽의 시작
이게 장애인을 도와줬다가 장애인이 통수치고 고소하고 그런일이 있으니까 잘 안도와줌
사람이 문재다 - 먼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