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용 이라고 불리는 나라를 빨아대는게 뭐가 이상하다는거임?






한국에서도 자주 가까운 다른사람이랑 자신을 비교하잖아?





일본은 한국과 나쁜일이든 좋은일이든 아주 밀접한 역사를 가지고있고







경제조차도 얽혀있지.   의존도차이는 많이 난다만








아시아의 용 이라고해서  막 유토피아라는건 아니고







사람들이 남에게 피해안주는 선에서 지킬건 지키려고 하는 문화도 좋고







경제구조도 탄탄하고  문화도 정갈하고 깔끔한데다 즐길거리도 많아서







빠는건데 왜 일뽕일뽕 거리면서 욕하는지 모르겟다.        ( 대충 반일감정 떄문인건 알겟지만 )








솔직히 일본말고는 동양에서야 빨아댈 나라도 없어.     서양에서야 해봣자 미국 캐나다








유럽에서도 영국, 독일 같은곳 이런곳밖에 없고









애초에 일본을 좋아하고 그걸 표현하는건 사람의 자유인데 일뽕이라면서 매도하는것도 조센징 스럽고









그리고 헬조선이 좀 많이 뒤떨어져있잖슴?






법을 잘 준수하는것도 아니고.     틈만생기면 법 어길려고 하고








사람들 시민의식 수준은 밑바닥 짱깨급이지.







경제구조도 대기업 집중구조라  나라에서도 대기업 뒤나 봐주고있는 실정이고







중소기업.좆소기업이 다 하청업체라 벤쳐를해도 성공할 가능성이 없음.






설령 기술을 하나 만들어 낸다해고






그 벤쳐기업이 대기업에 인수되거나  산업스파이때문에 망함..








인재가 날래야 날수가 없는곳이 헬조선..







학생들은 써먹지도못할 교육을  하루에 4시간을 자가면서 공부하고







그 과정에서 창의성과 개성따위는 없음.








권위주의에 찌들어서 자신의 불만을 표현하면 버릇없고 싸가지없다면서







매장되기 일수지..





거기다가




서양에서는  80먹은 할아버지랑 7살짜리 아이도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반면에






동양(유교문화권) 에선  80먹은 할아범이 7살짜리 아기보면       ㅉㅉㅉ 쟤는 왜 저럴까..     얘야 버릇없이 굴지마라.







이런식의 나일리지가 너무찌들어 있음..







설상가상으로 헬조선은





유교문화권 + 군대문화까지 합쳐져서 그야말로 지옥도 울고갈 사회부조리가 발생하고있다.









사람들끼리 만나서 제일먼저하는게 나이랑 재력으로 서열을 나누는거다.







잘 놀다가도      정색하고    나이말하면서 서열매기는게 일상..








수업하는도중에도  열심히 발표해서 질문하면  왜 나대냐고 욕먹는것도..







무언가 부조리가있어서 말할려고하면.    너만 입닥치고 있으면되는데 왜 일을 번거롭게 말하려고 하냐고






말하는 은폐부조리까지..









헬조선은...... 답이없다..








그렇다고 또 개선의 여지가 있는가? 그것도 아님






개선을 할려면 아주 나쁜문제를 받아들이고 수용해서 그걸 인정한 다음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생각을 해야하는데






이 나라에서는  "니가 노력이 부족해서 그렇다."    " 너한테 문제가 있어서 라고는 생각 안해봤냐?"   " 원래 왕따당하는애들은 이유가있다. 맞는애들은 이유가 있다."






이런식으로 개인의 책임으로 회피시켜버리고 문제를 제대로 바라보려고 하지않는다..








개선의 여지도 없는것이다..







개선의 여지가 없으니  사회부조리는 점점더 악화될것이고..







경제만 평타좀 쳤다뿐이지 결국 경제도 필리핀보다 못하고 시민의식도 아프리카만도 못한 삼류국가가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