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평생 벌어도 월세를 벗어날수 없으며 박봉에 높은 물가로 살아야하고 심지어는 벌이를 위해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져 사는 경우도 발생하는 헬이다라고 주장한뒤에 이민가서
열심히 벌어서 렌트비 내며 3D업종일에 종사하며 높은 물가지불하고 생활을 위해 아내와 자식은 애틀란타에 본인은 워싱턴 가서 사는 경우 봤다.
그런데 행복하대. 왜냐 물으니 남의 눈치가 안보인다나? 그냥 한국에서 남눈치 안보면 되는 거자나.
한국은 평생 벌어도 월세를 벗어날수 없으며 박봉에 높은 물가로 살아야하고 심지어는 벌이를 위해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져 사는 경우도 발생하는 헬이다라고 주장한뒤에 이민가서
열심히 벌어서 렌트비 내며 3D업종일에 종사하며 높은 물가지불하고 생활을 위해 아내와 자식은 애틀란타에 본인은 워싱턴 가서 사는 경우 봤다.
그런데 행복하대. 왜냐 물으니 남의 눈치가 안보인다나? 그냥 한국에서 남눈치 안보면 되는 거자나.
헬조센에서 눈치안보고 사는방법이 산속에 들어가는거밖에 더있냐? 국뽕수준 알만하다
왜 산에 들어가? 그냥 신경안쓰고 살면 되는 거지. 누가 와서 때리기라도 하나?
나갈용기없어서 자위하는 수준...ㅎ
생활수준은 더 추락했으면서 '월세'를 '렌트비'라고 바꿔부르면 자부심이 생기는건가?
요즘 미국도 헬인데 너는 아직 멀었네.....요즘 누가 미국간걸 자랑스레 말하냐? 역갤에서 내공을 더 쌓도록
헬아닌데가 어딘지가 궁금함.
ㅋㅋㅋ 한국 헬이라고 미국으로 간다고 한들 뭐가 달라지겠냐. 같은 시스탬인데 똑같은 헬일뿐.
제일 시스탬적으로 완벽한곳이 바로 독일.프랑스. 나머진 어딜가나 다 비슷비슷하다.
헬조센 씹지랖 시끄러워서 못사는거다
헬조선 현상중 상당수는 스스로 자초하는게 많은게 사실이다......그런건 스스로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벗어나지 못한다....공부도 별로 못하면서 미래에 별 전망도 별로 없는 지잡 남들이 가니간 대학 빚지며 다니기....9급공무원 하면 검소하게 나름대로 살수는 있는데 능력도 안되면서 남들신경쓰면서 7급도전에 계속 매달리다가 말아먹기....남들 눈치보느라 자신한테 어울리지도 않는일 하다 말아먹는건 한국사람들 종특이고 저런것들 때문에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 헬조선 현상은 자신에 생각을 바꾸어야지 헬조선 거리고 대상도 없는 허공속에 악당 욕해보았자 해결 안된다
그리고 지금은 국제경제가 불황이라서 어느나라 가나 확실한 보장없이 가면 자리잡기 힘들다...모험적인 막무가내 이민은 경기좋을때 가는거다....프랑스도 요즘 불항이라서 한국사람들 배낭여행 가면 외국 노동자 인줄 알고 거스름돈도 던지고 한다고 하더라...독일도 요즘 경제 불황으로 신나찌들 점점 설치고 있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