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평생 벌어도 월세를 벗어날수 없으며 박봉에 높은 물가로 살아야하고 심지어는 벌이를 위해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져 사는 경우도 발생하는 헬이다라고 주장한뒤에 이민가서


열심히 벌어서 렌트비 내며 3D업종일에 종사하며 높은 물가지불하고 생활을 위해 아내와 자식은 애틀란타에 본인은 워싱턴 가서 사는 경우 봤다.


그런데 행복하대. 왜냐 물으니  남의 눈치가 안보인다나?  그냥 한국에서 남눈치 안보면 되는 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