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씹유교 때문임.
배우고 트여있을수록 솔선수범을 해야하는데
배우고 트인게 전부 다 지가 잘나서 그런건 줄 알고 기고만장
어릴때 애들 교육 시키는걸 보자
공부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커서,
남들 에어컨 키고 책상에 앉아있을때 너는 무거운거 메고 땡볕을 돌아다녀야 한다. 이딴소리
그래 고학력이 좋은 직업 갖는건 뭐라하고 싶지 않다.
근데 무거운거 메고 땡볕을 돌아다니면서 일하는게 무슨 악이고 잘못된거냐?
내가 편하게 그런 삶을 살 수 있는게 내가 혼자만 잘나서 그렇게 되는거냐?
보이지 않는데서, 남들 하기 꺼려하는 그런일 솔선수범 나서서 힘든일 해주는 사람들도 있으니
내가 좀 더 편한 환경에서, 대신 그사람들은 못하는 내가 좀 더 잘하는거에 몰두 할 수 있고 그런거 아니냐?
잘 생각해봐라. 최저임금이 그따구인건 그런 생각이 뼛속부터 깊이 박혀있어서 그러함.
겨우 알바주제에 겨우 시급충이...이런 생각을 만들고 있고 거기에 순응하는게 누군지 잘 생각해라.
배우고 트여있을수록 솔선수범을 해야하는데
배우고 트인게 전부 다 지가 잘나서 그런건 줄 알고 기고만장
어릴때 애들 교육 시키는걸 보자
공부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커서,
남들 에어컨 키고 책상에 앉아있을때 너는 무거운거 메고 땡볕을 돌아다녀야 한다. 이딴소리
그래 고학력이 좋은 직업 갖는건 뭐라하고 싶지 않다.
근데 무거운거 메고 땡볕을 돌아다니면서 일하는게 무슨 악이고 잘못된거냐?
내가 편하게 그런 삶을 살 수 있는게 내가 혼자만 잘나서 그렇게 되는거냐?
보이지 않는데서, 남들 하기 꺼려하는 그런일 솔선수범 나서서 힘든일 해주는 사람들도 있으니
내가 좀 더 편한 환경에서, 대신 그사람들은 못하는 내가 좀 더 잘하는거에 몰두 할 수 있고 그런거 아니냐?
잘 생각해봐라. 최저임금이 그따구인건 그런 생각이 뼛속부터 깊이 박혀있어서 그러함.
겨우 알바주제에 겨우 시급충이...이런 생각을 만들고 있고 거기에 순응하는게 누군지 잘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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