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주제에 맞는거네 ww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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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184136
◆무장 능력 차별 = 한국이 도입하는 F-35에 현존 최강의 공대공 미사일로 평가받고 있는 미티어 미사일을 장착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이 F-35를 도입할 경우 유럽제 미사일로 속도 마하 4에 사거리 100㎞가 넘는 미티어를 장착할 수 있도록 한국이 요구했으나 미국 정부가 이를 거절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일본이 도입한 F-35는 미티어 미사일을 장착하는 것으로 알려져 굴욕적 계약이라는 지적이다.
만약 한국과 일본이 독도 문제로 유사 시 공중전을 벌일 경우 한국의 F-35는 일본 F-35에 무조건 격추된다는 의미여서 독도 문제 등으로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분노를 더욱 들끓게 할 것으로 보인다.
◆소프트웨어 공급 차별 = 미국은 또 지금까지 한국에는 전투기 기체만 팔고 무장 통합을 할 수 있는 기술이나 소스코드, 정비 권한을 넘겨주지 않고 있으며 소프트웨어도 일본과는 다르게 공급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이 아시아 최강의 전투기라며 2012년에야 우리 공군이 전력화를 마친 F-15K 전투기는 일본이 이미 1980년대에 자체적으로 생산해 전력화한 전투기이다. 특히 한국 F-15K에는 일본 지도가 나오지 않는 지도 소프트웨어를 주고 일본에는 아시아 전역이 나오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한국에 대한 미국의 차별이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다.
무엇보다 미국은 이미 일본에서 F-35 전투기 생산라인을 세우고 부품을 개발해서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허락한 상황인데다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한국에 창급 정비를 할 수 있는 시설이나 기술, 부품 개발 권한을 내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은 창급 정비는 고사하고 일선정비나 야전정비마저 최소화해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차별 이유 = 한국이 일본과 같은 수준으로 F-35를 도입하지만 미티어 미사일 장착 문제에서 보듯 미국이 한국을 차별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전략적으로 일본을 우선시하기 때문이다.
2014.03.24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831622
“한국이 운용 유지 관련 기술을 확보하지 않고 F-35를 도입할 경우 운용유지나 정비를 거의 미국에 맡길 수 밖에 없고, 비용은 달라는대로 줘야하고,
가동률은 미국 손에 달려 있어서 항공전력 손실이 커지게 된다“
익명을 요구한 한 항공전문가는 “이런 조건이라면 F-35를 구입하더라도 한국은 아무것도 못한다. 쉽게말해 빈 깡통, 껍데기를 사오는 거다.
F-35는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기종이다. 마치 스마트폰처럼 고객의 입맛에 맞게 이런저런 어플을 다운받아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한국이 구매한 F-35는) 미국이나 일본이 운용하는 F-35와 겉모양은 같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가 다르다.
간단한 정비도 이젠 불가능하고 시스템 자체를 미국이나 일본에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군사평론가인 김종대 편집장은 “미군의 지원 없이 한국군 단독 작전이 가능한지 의심스럽다. 미국에 대한 군사작전의 의존도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예를들어 일본과 각을 세우는 ‘독도 작전’같은, 미국이 반대하는 작전은 전면 불가능하다.
혐한수장아...